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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서부, ‘강서낙동강 30리 벚꽃축제’서 건강체험터 운영
- 등록일시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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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서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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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부산서부, ‘강서낙동강 30리 벚꽃축제’서 건강체험터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검진센터(원장 고영호, 이하 ‘건협부산서부’)는 지난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제9회 강서낙동강 30리 벚꽃축제가 열린 대저생태공원에서 건강체험터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건협부산서부는 축제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심전도 검사와 함께 뇌파·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간편하면서도 즉각적인 결과 확인이 가능한 검사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건협부산서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도로교통공단 북부운전면허시험장과 지역 기업 ‘새롭(selof)’도 함께 참여해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이들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대상 공동 캠페인 및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축제를 찾은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 제공과 교통안전 증진, 기념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
고영호 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건강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업무협약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부산서부는 지역주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종합건강검진과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보건의료기관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